-
일요일 새벽 12시 40분을 가르키고 있네요 밖은 줄줄 비가 내리고 밤이라고 해야 하나 새벽이라고 해야 하나 ㅎㅎ
매장에 오후 늦게까지 있다가 저녁때 집에 들어와 저녁먹고 9시쯤 자서 12시에 일어나 바로 공장와서 이렇게 로스팅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집에서 올때 유기견들 간식거리를 챙겨 왔는데 비가 와서 그런지 이녀석들이 아무리 불러도 안오더군요
어딘가 멀리 비를 피해 안락한 곳에서 쉬고 있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피곤이 밀려 오고 졸립지만 로스팅 할 것들이 많다 보니 아침까지 로스팅하고 일찍 매장문 열어 놓고 직원들 올때까지 혼자 일하다 보면 또 일요일이 지나가겠네요
대표이사 자리가 힘들게만 느껴집니다 ㅠㅠ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6.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