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서 점심먹으면서 옆테이블에 있는 베트남 직원들과 몇마디 인사나누었네요.. 타국에 와서 얼마나 힘들겠어요. 따뜻한 말한마디 건네고 식사 맛있게 먹고 왔네요.. 혼자서. 작성자 둥이 작성시간 12.10.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