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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요일 새벽 3시15분 마치 엄청난 비가 내리기 전에 잠시 고요함 이라고 할까요
    바람도 그 어떤 작은 미세한 소리도 없는 새벽입니다 습도 역시 어제 보단 낮은편이구요 로스팅하면서 집중하기엔 최적에 조건이네요.
    벌써 7월이 거히 다 가고 있습니다 365일 하루도 빠지지 않고 달려온 시간들 앞으로 다가올 시간과 그 시간을 보내야 할 또 다른 시간들 속에서 얼마나 많은 일들이 벌어질지 날 흥분쾌 만드는 부분도 있지만 지쳐만 가는 내 모습속에서 자꾸만 쉬어야 하는데 좀 쉬어야 하는데 몸속 어딘가에서 자꾸 그리 말하면서도 이렇게 나와 또 일을 합니다
    무언가를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이시간에게 감사하며 달려봅니다~~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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