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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은 정말 습하네요 비도 보슬보슬 내려서 인지 이제부터 다시 더워 진다 하는데 걱정입니다.전 더위를 넘 많이 타서 말입니다.
그래도 마음만 편안했으면 좋겠습니다
나 혼자 고생하는게 아니구나 함께 라는 단어만 있으면 얼마든지 견딜수 있을것 같은데 그게 참 어렵네요
새벽에 내려 마시는 이 한잔에 커피가 그나마 날 위로해 줍니다
오늘 이 하루의 근심이 훗날 추억이 되길 바라며 오늘 하루도 제가 할 일에 대해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되도록 뛰어 보겠습니다.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6.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