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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새벽 12시25분 일주일 중에 가장 바쁜 날이기도 하면서도 콩 볶는 일 뿐만아니라 다른 일들까지 제가 할 일들이 재일 많은 날이다 보니 새벽이라 하기엔 넘 이르고 밤이라고 하기엔 늦고 ㅎㅎ 암튼 몇시간 못자고 이렇게 또 나와서 늘 매일 똑같은 일상을 시작해 봅니다. 다들 휴가철이라 놀러들 가고 그럴텐데 저에겐 휴가란 그저 사치일뿐 잠잘 시간도 부족한데 어디 놀러가는건 상상도 못해봅니다.
그래도 좋은건 늘 커피와 함게 있다는 사실과 잴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다는것에 늘 감사하며 삽니다.
아무것도 할 수 없는 현실에 보단 피곤해도 바쁘게 움직이는 움직이면 돈이 된다는 용혜원 선생님 말대로 오늘도 홧팅해 보겠습니다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6.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