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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요일 새벽 1시
    두시간 정도 잠을 잦나 이런 저런 생각들이 많다 보니 잠도 잘 안오네요 어제도 잠을 잘 못잦는데 몸은 피곤해 죽겠다고 하는데 정신은 자꾸만 잠은 안자고 생각을 하고 있네요
    공장으로 오는 길에 늦은 시간까지 즐겁게 웃으며 분주하게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을 보며 깜깜한 산길이라고 해야 하나 한국말로 ㅎㅎ 암튼 어두운 좁은 길을 따라 공장으로 가는데 동네 유기견들이 절 방기듯 엉어엉 소리치며 짖네요
    다들 즐겁게 술마시고 보내는 시간 아니면 잠든 시간 이렇게 홀로 이 시간을 보낼때면 사실 늘 좋은것만은 아니랍니다
    다만 목표가 있고 간절히 소망하는 일이 있기에 가능한거겠죠 다들 굿나인^^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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