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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새벽 3시40분 정말 덥네요.
어제 늦게까지 일좀 보고 집에 오니 밤 11시 어쩌다 보니 12시쯤 잠들었다가 세시간 자고 이렇게 또 나와 일하고 있습니다.
로스팅해서 오늘 물건 보내고 매장 직원 오기 전에 오픈해서 이것저것 준비해 놓고 거래처좀 둘러 보면 오늘 하루도
후딱 지나가겠네요
아는 지인분이 그러더군요 어떻게 단 한번도 내게 세워 놓은 원칙에서 흐트러 지지 않을수 있냐며 좀 한번만은 일에서 손을 놓는것도 좋지 않겠냐 하시지만 아직은 때가 아니기에 그리고 한번 손을 놓으면 계속 쉬고 싶어 질까봐
스스로가 최면을 걸며 일 하고 있습니다 월요일은 왕의커피 가맹점때문에 평택도 다녀와야 하는데 아~~흐ㅠㅠ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6.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