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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때 평택 인테리어 때문에 업자들과 애기하고 집에 들어가 늦은 저녁만 먹고 다시 공장으로 오니 10시30분 내일 아침까지 공장에서 로스팅도 해야 하고 이것저것 할 일들이 많네요.
눈속엔 온통 모래알이 잔득 들어간것 처럼 아파와서 수돗물로 씻었는데 더 쓰라린것 같아 잠시 눈을 감아 보니 지나온 수많은 시간들이 왜 그리도 떠오르는지 ~~
앞으로 가야 할 길도 많고 보내야 할 시간들도 많은데 왜 이리도 외로운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외롭다는 생각이 드네요...............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6.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