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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요일 새벽 1시25분 집에서 12시쯤 나와 매장 들렸다가 일좀 보고 공장으로 왔습니다
    오는 길에 우리 동네 유기견들 족발 뼈다귀 어제 구해 놓은거 나눠 주니 엄청들 좋아라 하네요 요녀석들 가끔씩 새벽마다 제가 주는 특별식에 늘 절 기다리죠^^
    좀 많이 피곤합니다 어제는 정형외과에 들려 팔을 검사 했습니다 무거운걸 넘 많이 들어서 인대가 많이 늘어낫다며 쉬라고 하는데 이거야 원 맨날 하는 일이 무거운일인데 ㅠㅠ 팔을 안쓰면 안되는 일을 하다 보니 좀 그렇긴 하네요
    암튼 그건 그렇고 혹 카페도헤이 에서 경리일 하고 싶은 횐님 계시면 말씀하세요 경리 뽑고 있으니간요.단 수동적인 사람은 안되며 주인의식 강한분만 받겠습니다~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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