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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오후 4시 40분 무척 덥네요
3시쯤 공장와서 로스팅 머신 분해 해서 청소하고 기름칠 하고 연통에 붙어 있는 이물질들 제거 하고 제 몸이 온통 시커머케 됬네요 ㅎㅎㅎ
땀을 어찌나 흘렸는지 혼자 밖에 없으니 찬물로 등목아니 등목도 하고 시원하게 머리도 감고 ㅎㅎ
커피 한잔 내려서 얼음 잔득 넣어서 시원하게 한 잔을 마시고 있습니다.
로스터들은 볶는 것도 중요하지만 커피맛에 편차를 줄이기 위해 늘 머신역시 청소를 잘해줘야 한답니다.
이렇게 하고 난 뒤에 로스팅을 하면 왠지 기분이 짱 ^^
얼마전에 들어온 엘살바도르 . 아리차 . 따라쥬허니가 요즘 인기가 좋은데 울 횐님들도 기회 되시면 함 드셔 보세요^^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6.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