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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요일 새벽 2시 40분 공장으로 오는 길에 가을비 라고 해야 부슬부슬 참 조용히 소리도 없이 내리는 비가 사랑스럽게만 느껴지네요..
    그래도 이젠 새벽이여도 열대아는 없어진듯 공기가 참 좋네요.
    어제밤엔 이른 저녁을 먹고 모처럼 좀 잠을 잔것 같아 기분이 상쾌합니다 피곤이 너무 누적이 되서 매장에서 손님들이 절 보면서 대표님 다크써클이 장난 아니라고 할 때마다 민망했었는데 ㅎㅎ
    암튼 그래도 오늘은 최소한 눈속에 모래알은 없는듯 ㅎㅎ 열심히 또 로스팅을 시작해야 겠습니다
    울횐님들도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왕의커피 깊은 맛 모닝커피로 한잔 하시고 오늘도 달려 보십시요 고고고고 ^^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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