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시원한 빗줄기에 더위는 한발 물러갔죠. 이젠 선선한 날씨가 오면 따뜻한 커피향에 한잔이 생각나는 시간이죠 작성자 소나무 작성시간 16.08.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