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월요일 새벽 2시 30분 급격히 기온이 뚝 떨어진 기분입니다.
    저번주만 해도 열대아 때문에 새벽시간때 일하면서도 에어컨을 켜 놓고 일을 했었는데 오늘은 아주 시원 시원 그 자체네요 ㅎㅎ
    제가 강의 하러 다니면서 이런 애기를 늘 많이 합니다
    내가 소속되어 있는 회사내에서 필요한 존재가 되어라
    많은 직원들 속에서도 알아서 척척 일을 잘 하는 사람이 있어 전혀 신경을 안쓰고 제가 편안하지만 어떤이는 정반대의 사람들도 있습니다
    과연난 회사에 필요한 사람인지 내가 아니면 이 회사가 안돌아 갈 만큼 없어서는 안되는 사람인지 스스로에게 질문해 보고 필요한 사람이 되도록 오늘 하루 힘차게 달려 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6.08.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