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고마운 것만 생각하고사랑한 일만 또올리는 것이 어쩌면 비현실 적일지도 모릅니다.하지만 남탓 하하기는 가능하지 않을까요?"이해인 수녀님의 시" 작성자 하루야 작성시간 16.09.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