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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요일 새벽 2시50분 한창 로스팅 중입니다
    로스팅은 대략 빠르면 10분 늦으면 17분 물론 늘 애기했던데로 정석이란 없습니다 그저 대부분에 로스터들이 이 정도에 시간이 걸리는데 중간 중간 시간이 나도 자리를 비울수 없는게 순간 잘 못하면 내가 원하는 포인트에서 볶아 낼 수 없기 때문이죠..추출 방법에도 시간이 중요한것 처럼 로스팅 역시 시간에 따른 맛에 변화는 정말 다양하답니다.
    결국 인생역시 로스팅 시간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똑같은 시간속에서도 제각기 다른 맛이 나오듯 제각기 인생의 변화역시 달라지겠죠..오늘 하루 주워진 시간속에서 내 인생의 로스팅을 멋들어 지게 함 만들어 보시길 바라며 굿데이 되세요 다들 ^^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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