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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요일 새벽 1시50분 집에서 11시쯤 나와 병원에서 링겔 맞고 이제 공장에 와서 로스팅 준비 하고 있습니다
    저두 사람인가 봅니다 기계인줄 알았는데 피로가 누적이 되다 보니 어제는 걸어 다닐 기운조차 없더군요
    가끔은 내가 왜 이렇게 살가 그냥 편안하게 살 수 있는 조건들이 다 갖춰져 있는데 왜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그러면서도 내 몸 하나 편안하게 살자고 왕의커피를 사랑해 주는 수 많은 사람들을 나 몰라라 할 수 없기에
    이렇게 아픈 몸을 이끌고 또 새벽에 나와 로스팅을 하고 있네요
    비가 와서 그런지 한결 기분은 좋습니다 ....................오늘 이 하루 더 없이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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