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요일 새벽 3시33분 로스팅 할 일도 없으면서 이렇게 새벽같이 나와 있는 내가 이해불가 내요 ㅎㅎ
내일부터 추석연휴인데 그거 모르시죠 마치 늘 해야 할 일인데 하지 못할때 공허함이라고 해야 할까요 한국말이 아직 완벽하지 않아서 지금에 내 마음 표현이 어렵네요 ..암튼 오늘 길에 동네 유기견들에게 평소 보다 좀더 푸짐하게 추석기분 내라고 동그랑땡 을 주니 꼬리를 흔들며 날리도 아니게 잘 먹는 모습을 보고 새벽부터 한번 웃고 공장에 왔씁니다.좀있다가 7시쯤 매장가서 오픈준비 해 놓으면 10시쯤 직원들이 나올테구 참 잼없게 살죠 저두 ㅎㅎ하지만 울 횐님들은 행복한 추석보내시구요 맛난거 드시고 모처럼 스트레스 푸시길~~^^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6.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