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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요일 새벽 3시 20분 다들 추석 연휴로 즐거운 시간들 보내고 계시겠죠 아니지 지금은 곤히 주무시고 계실 시간이네요 ^^
    전 어제는 오후 내내 로스팅머신 몽땅 분해 해서 대 청소좀 했습니다.
    추석이라고 특별히 갈때도 없고 시장에서 전좀 사다가 먹고 아버지랑 저녁같이 하고 ㅎㅎ 브라질에선 사실 추석이라고 해서 특별한건 없거든요 한국식품점에 송편이 모처럼 나오면 아 오늘이 한국추석이구나 할 만큼 추석에 대한 계념은 없는 편인지라 저에겐 그냥 늘 같은 일상에 반복이였으며 이렇게 오늘 주말 새벽도 로스팅 하기 위해 나왔네요
    아 맞다 어제는 울 횐님 한분이 송편이 싸오셨는데 잘 먹었습니다^^* 넘 감사 감사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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