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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새벽 4시 오는 길에 유기견들 간식거리를 뼈다귀로 나눠 주고 오니 요녀석들 요란하게 새벽부터 동네 유기견들 죄다 불러 모으는지 무척이나 짖어 되고 있네요 ㅎㅎ
벌써 가을 마치 뜨거웠떤 올 여름이 지나가지 않을것 같은 기세였는데 추석이 지나고 나니 영상 17도 로 뚝 떨어 지는걸 보면 인생사 어찌보면 대 자연의 섭리 처럼 인간의 한평생도 마치 이와 같지 않을까 싶다는 생각을 무련 해 봅니다.
제가 언제까지 체력이 뒷받침 될지 모르지만 내 다음으로 커피를 볶는 사람도 커피에 대한 열정보단 커피를 이해하고 커피를 사랑하는 사람이 나타나 줫으면 하는 바램으로 오늘 하루도 남들 보다 일찍 시작해 봅니다 ~~~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6.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