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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요일 새벽 3시50분 어제는 늦은 시간까지 미국에서 온 친구와 매장에서 있다가 집에 오니 11시 씻고 잠시 티브이를 틀어 놓고 잠든것 같은데 제 몸은 몇시간 뒤 이렇게 공장에 와서 로스팅 준비를 하고 있네요 ㅎㅎ
    빡빡한 일정들 365일 쉬지도 못하고 돌아가는 생활에서 조금은 지쳐가는데 날씨 탓일까요 쌀쌀해진 날씨 덕분에 정신은 반짝반짝 거리고 있네요 ㅎㅎㅎ
    오늘도 아침까지 로스팅 끝내고 매장 가서 일하고 오후엔 가맹점 자리 난데가 있어서 암사동 까지 다녀 오면 저녁이 되겠죠
    그리고 또 부족한 잠을 자고 나면 새벽에 로스팅하러 나올테구 ㅎㅎㅎ이거야 원^^
    울 횐님들 요즘 감기 때문에 고생하시는 분들 많은데 다들조심요^^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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