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오늘이 추분이네요 낮과 밤의 길이 같다죠. 날씨는 점점 차갑게 느껴지네요. 감기조심하세요

    좋은 친구란

    무엇으로 알아볼 수 있을까를 가끔 생각해보는데
    첫째 같이 있는 시간에 대한 의식으로 알 수 있을 것 같다.
    같이 있는 시간이 지루하게 느껴지면 아닐 것이고
    벌써 이렇게 됐어?
    할 정도로 같이 있는 시간이 빨리 흐른다면 그는 정다운 사이일 것이다.
    왜냐하면 좋은 친구하고는 시간과 공간 밖에서 살기 때문이다.

    - 법정의 <무소유> 중에서 -
    작성자 소나무 작성시간 16.09.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