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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요일 새벽 12시 40분 피곤이 온 몸을 짖누르고 있네요
    사실 일요일부터 브라질에서 온 친구들과 함께 부산에좀 다녀 왔습니다
    오늘 새벽에 볶을게 많아 친구들은 부산에서 숙박을 하고 저만 월요일 저녁6시에 부산에서 출발해서 일산 공장에 오니간 밤 12시 오자마자 로스팅머신 예열시켜 놓고 진하게 커피 한 잔을 내려 마시고 있습니다.
    매년 오는 친구도 있구 몇년에 한번 오는 친구도 있는데 이번엔 둘이서 같이 와서 모처럼 삼인방이 모여 좋은 시간과 아쉬운 시간을 모두 갖고 왔는데 넘 아쉽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쯤 부산 야시장에서 술한잔 하고 있다는데 ㅠㅠ 암튼 전 날이 밝을때까지 열심히 로스팅을 해야겠네요 ^^ 다들 홧팅요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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