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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새벽 2시50분 어제보다 더 날씨가 추워진것 같다는 생각이 몸까지 전해져 오는 시간입니다.
금세라도 겨울이 올 것만 같은 느낌이라고 할까요
어제 좀 늦은 시간까지 일 할게 있어서 몇시간 못자고 나오니 피곤한데 차가운 날씨 덕분인지 졸립진 않네요 ㅎㅎ
이렇게 올 해도 다 지나가는건가 싶은 생각도 들고 참 많은 생각이 듭니다.
몬가 마음이 맞는 사람만 내 옆에 함께 있어 준다면 정말이지 천하를 호령 할 수 있을만큼 자신감은 있는데 자꾸만 혼자라는 생각이 절 더 힘들게 하고 있다는 느낌도 들때마다 힘은 두배 세배가 드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오늘 하루 어제 보다 더 많이 힘을 내서 홧팅 하려 합니다 울 횐님들도 홧팅하세요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6.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