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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새벽 2시 20분 공장 오는 길에 유기견들에게 대형 뼈다귀를 몇개 던져 주니 요녀석들 날리도 아니네요 자다가 아마 왠 횡재냐 할 겁니다 ㅎㅎ 물론 내 차 소리만 들으면 어디선가 쏜살같이 나타나긴 하지만서두 ㅎㅎ
오늘 같은 날은 요녀석들에겐 횡재한 날이겠죠^^
우리가 사는 이 시간속에서도 우리도 모르게 다가오는 횡재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 횡재는 늘 준비된 자에게만 옵니다
전 공부도 못하고 부모님에게 물려 받은 재산도 없지만 한가지 제가 믿는게 있다면 죽어라 열심히 하는 사람에겐 반드시 이런 횡재란 것들이 다른 이름으로 온다는 겁니다
오늘 이하루가 앞으로 다가올 횡재를 위한 좋은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홧팅^^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6.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