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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요일 새벽 3시 45분 날씨가 제법 쌀쌀하네요. 제가 이 세상에서 가장 아끼고 사랑하는 여인이 있습니다
    저의 어머니입니다.
    하나밖에 없는 형이 심장마비로 죽고 충격으로 뇌경색이 왔다가 뇌출혈까지 아주 오래전 부터 몸이 불편 하셨는데 2년전 부터는 뇌출혈로 인해 식물인간이 되어 버린 나의 어머니 늘 새벽에 로스팅을 하고 매장으로 출근하기 전에 병원에 들려 어머니를 보았는데 이제 그럴수 있는 시간도 얼마 안남았다고 하네요 한 생명의 불꽃이 서서히 꺼져 가는 모습을 지켜 보니 마음이 좋지 않습니다. 그래도 기운내서 오늘 하루도 전 열심히 살아 보렵니다 울 횐님들도 오늘 하루 홧팅 하시구요 늘 건강 건강 잘 챙기시길~~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6.10.19
  • 답글 힘내세요!!!! 화이팅!!! 작성자 소나무 작성시간 16.10.19
  • 답글 누구나 가장 아끼고 사랑하는 여인은 바로 어머니시죠.
    건강 챙기시고 힘내시는게 어머님의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작성자 하루야 작성시간 16.10.19
  • 답글 기운내셔요 잘하고 계시니깐 어머니도 그 맘아시고 많은 위로가 되실 거예요~~ 작성자 은혜카페 작성시간 1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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