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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요일 새벽 5시 창 밖으로 비가 소리 없이 내리고 있습니다
    몇칠전 어머니가 돌아가셨습니다 무사히 상을 잘 치뤘으며 멀리서도 와 주신 회원님들과 지인분들께 다시한번 감사인사 드립니다.
    어머니를 하늘 나라로 보내고 형한테 말했습니다 이승에선 내가 어머니를 모셨으니 이제부턴 형이 어머니를 잘 모셔 달라고요 ~~
    아직까지 실감은 잘 안납니다 마치 병원에 가면 어머니가 계실것만 같아 나도 모르게 아침 출근전에 늘 병원에 들렸던 습관때문에 어제도 병원 근처까지 같다가 매장으로 출근을 했습니다 아직 제 마음에선 보내드리지 못한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 내리는 이 빗물 만큼이나 사랑합니다 라고 하늘 보고 애기합니다~~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6.10.28
  • 답글 찾아뵙지도 못하고 죄송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천천히 가셔요~~ 작성자 은혜카페 작성시간 16.10.31
  • 답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아픔없는 좋은곳으로 가셨을거라 믿어봅니다 작성자 플라타너스 작성시간 16.10.29
  • 답글 하늘에서 어머님이 카페도헤이님 항상 지켜보시고 응원하실꺼에요. 힘내세요.. 작성자 쿠키 작성시간 16.10.28
  • 답글 부모님은 어디에 계시든 언제나 마음에 자리하고 계신거같아요 ....몸도 맘도 힘드시겠지만 힘내세요 작성자 yanshu 작성시간 1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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