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소리가 들리지 않았는데... 아침 출근길에 나서니 땅이 촉촉히 젖어있었네요...이렇게 조용히 다녀가는 비가 더욱 반갑네요. 작성자 쿠키 작성시간 16.10.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