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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새벽 3시55분 어제와는 사뭇 다르게 춥게만 느껴집니다.
공장에 들어오자마자 머신기 예열시켜 놓고 홈페이지 주문들어온것 정리하고 커피 한 잔을 내려 마시며 잠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날이 밝을때까지 좀있다가 로스팅을 시작해야 하고 또 어제와 같이 바쁜 하루를 보내겠죠
늘 반복되는 일상이 지겨울만 한데도 목표가 있고 해야 할 일이니 당연히 오늘 하루도 전 제가 할 수 있는 이 일에 최선을 다 하려 합니다.
울 횐님들도 오늘 하루 잘 보내시구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꼭요^^*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6.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