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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새벽 로스팅 할 일은 없지만 그냥 나왔습니다
아침에 매장에 쓸 원두들 하고 이것저것 해야 할 일들이 많다보니 저에겐 주말도 그저 평범한 하루일뿐
그래도 늘 절 먼저 방겨주는 동네 유기견들 녀석들로 인해 새벽부터 웃음으로 시작하고 제가 좋아하는 커피와 함께 늘 하루를 마무리 하니 그 또한 행복이 아닐까 싶네요
벌써 겨울입니다 웨스턴돔에 있는 직영점 엄청난 임대료에 다들 견디지 못하고 몇개월만에 손들고 나가는데 왕의커피는 벌써 2년 내년이 되면 3년째 ~~
늘 감사하는 마음뿐입니다 제가 잘난게 아니라 왕의커피를 사랑해 주는 많은 분들 덕분이죠..
울 횐님들께도 넘 감사드리며 오늘 하루도 홧팅하세요^^*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6.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