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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요일 새벽 2시 44분 어제는 늦은 시간까지 일좀 보다가 집에 들어와 두시간 정도 잠을 잦나 피곤한 몸을 이끌고 공장에 나오다 보니 넘 추워서 저절로 정신이 바짝 드네요 ㅎㅎ
    깜깜한 하늘 위로 별들이 초롱초롱 참 이쁘게도 떠 있는걸 보니 낮에는 그래도 날씨가 좋을듯 싶습니다
    다들 잠들어 있는 시간 홀로 공장에서 로스팅 한다는 것이 참~~
    다들 로스팅 하는 사람 구하라고 권유도 하지만 제 맘에 드는 사람이 없네요 하긴 주변 친한 분들이 말하더라구요 오너 마음에 드는 사람 구하는게 로또 당첨 되는것 보다 어렵다고 ㅠㅠㅠ 참 슬픔 애긴데 웃으며 하고 있으니 원
    암튼 오늘 하루도 다들 홧팅 하십시요 전 로스팅 하러 갑니다~~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6.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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