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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새벽 2시 35분 어제보단 좀 들 추운것 같기도 하고 똑같은것 같기도 하고 이젠 적응이 된건가요 ㅎㅎ
브라질에선 이런 추위 상상도 못했었는데 한국에서 몇년 살다 보니 이젠 저두 적응이 되나 봅니다.
어제부터 챙겨 놓은 간식거리 오늘 유기견들이 마침 있길래 길가에 차를 세워 놓고 간식 나눠주며 요녀석들 하고 도란 도란 애기를 하고 공장에 왔습니다 수년째 매일 새벽시간 홀로 로스팅 하면서 이젠 이 시간들이 제 친구 같고 이 시간에 들리는 작은 소리들또한 내 친구같습니다 늘 제가 강조했던 것 처럼 남들보다 좀더 다른 삶을 살고 싶으면 다른 생활을 하라는 겁니다 똑같이 일하고 똑같이 놀면 늘 제자리 거름이겠죠^^홧팅요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6.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