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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칠 포근 했었는데 오늘 새벽은 좀 춥네요 눈 발도 살살 내리고 있구요
벌써 금요일 시간참 빠르게 지나가는데 할 일들은 왜 이리도 많은지 몸이 열개 였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이렇게 한 해가 지나가는데 불과 몇칠 안되는 느낌은 나이가 들어가는 징조라고도 하네요
커피와 지낸 수십년의 세월들이 이렇게 계속 커피와 함께 늙어 갈 텐데 ㅎㅎㅎ 그래서 전 사람들이 커피선생님 이라고 불러 주는게 대표이사라는 호칭 보다 좋은것 같습니다
암튼 오늘 부터 다시 추워 진다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시구요 언제나 왕의커피를 사랑해 주는 모든 횐님들게 늘 감사하는 마음뿐입니다 오늘 하루도 홧팅 하십시요 ^^*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6.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