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너머로 쌩~ 거리는 바람소리가 무척이나 차갑게 느껴지네요. 담주엔 작은아이가 브라질을 갑니다. 에고 걱정이 태산이네요 ㅠ.ㅠ 작성자 봄봄봄 작성시간 16.12.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