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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새벽 1시 50분 창 밖으로 가늘게 눈 발이 내리고 있습니다
몇시간을 잔건지 12시 30분쯤 일어나서 샤워하고 공장에 오니 1시 30분 이것저것 일 할것들 준비 하고 커피 한잔을 내려 마시고 있습니다 좀 피곤하긴 하네요 ㅎㅎㅎ
남들은 지금 한창 잘 시간인데 창 밖으로 눈발도 송송 내리고 로스팅 하기 넘 분위기 좋네요^^
제가 11월달에 태어나서 그런지 몰라도 겨울을 좋아합니다 더우기 눈오는날은 강아지 처럼 좋아하죠 ㅎㅎ
비록 홀로 차디찬 공장에서 로스팅을 하고 있지만 커피향이 가득한 이 공장안이 저에겐 나만의 힐링 공간이기도 하죠
울 횐님들 오늘도 좋은커피향 같은 하루 보내세요 다들 ^^*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6.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