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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요일 밤 10시 5분을 가르키고 있네요 지방에 있는 거래처좀 다녀오느냐 늦었는데 그냥 집으로 가자니 씻고 늦은 저녁먹고 나면 아무리 봐도 넘 피곤해서 새벽에 못 일어 날 것 같고 내일은 또 손님들하고 다른 미팅도 있고 다른 거래처도 둘러 봐야 하고 할일이 많을 것 같아 곧장 공장에 와서 새벽까지 로스팅을 해야 할것 같아 왔습니다 보름달이 깜깜한 저녁인데도 환하게 빛추니 좋긴한데 좀 외롭네요 홀로 이밤에 로스팅이라 ㅎㅎㅎ 오늘은 잠자는거 포기하고 내일 저녁까지 일만 쭈욱 해야 할듯 싶습니다 그래도 커피가 있어서 따뜻한 커피 한 잔을 벗삼아 왕의커피를 볶는 일은 제가 재일 좋아하는일이니 그럼 된거죠^^다들 굿나인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7.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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