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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요일 새벽 2시 25분 좀더 자야 하는데 구정연휴로 인해 택배문제로 원두를 미리 보내야 하기에 평소 보다 볶을게 많아 좀더 일찍 나왔습니다
    좀 피곤은 한데 익숙해 져서 그런지 아님 이런 새벽 시간 홀로 로스팅 하는 것을 힐링으로 생각하는 제 성격탓인지 암튼 사실 시끄럽고 어수선한 낮시간 보단 홀로 조용히 콩이 볶여 지는 소리와 냄새를 예민하게 느낄수 있어 이 새벽시간때 로스팅을 좋아하는건지도 모르겟네요 그래도 저두 사람인지라 피곤한건 어쩔수 없네요 ㅎㅎ
    오늘 저녁부터 눈이 좀 많이 온다고 일기예보에서 말했는데 내일 새벽이 걱정입니다
    그래도 내일일은 내일 걱정하고 전 로스팅 이제 고고씽 합니다 ^^*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7.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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