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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요일 새벽이라고 하긴 좀 그렇고 자정이라고 해야 하겠네요 ㅎㅎ12시 10분
    저녁 늦은 시간까지 거래처좀 다니다가 불꺼진 매장에 들어가서 막힌 하수구에 뚜러뻥 한통 부워놓고 집으로 안가고 바로 공장으로 왔습니다 특별히 로스팅 할 일이 많은건 아닌데 한파주위보라 공장 수도가 자주 얼어서 한번 얼면 아주 골치가 아프거든요 암튼 겸사 겸사 내일 아침 7시엔 매장으로 포스 새로 설치하는 기사님이 오시니간 어차피 로스팅 하다가 바로 매장으로 또 가야 할 것 같아서 집에들어가 자고 나오자니 마음이 편치 않아 이렇게 영하 15도라는 매서운 날씨속에 공장에서 밤을 또 보내야 할것 같네요 그래도 좋은건 늘 내 곁엔 커피가 함께란거~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7.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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