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오늘은 구정 매장에 들렸다가 오픈하고 직원들과 교대를 하고 공장으로 왔습니다.
    로스팅 할게 좀 있어서 왔는데 살짝 좀 쓸쓸하기도 하네요 ^^
    전 한국에 와서 가장 싫다면 이런 날 입니다 무슨 명절때만 되면 딱히 갈때도 없구 특히 아버지께서 넘 쓸쓸해 하시니 자식된 입장에서 마음이 좋지를 않네요 늘 함께 살고 있어서 들 외로우실 것 같아도 이런 날만 되면 유독 외로움을 타시는 아버지가 마음에 걸립니다 얼른 저두 로스팅좀 하고 집에 들어가 아버지랑 놀아 드려야 겠네요 그래도 구정인데 ^^
    울 횐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아무조록 하시는 모든 일들 잘 되시구요 무엇보다 중요한 건강 꼭 챙기시구요 ^^
    다들 사랑합니다^^*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7.01.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