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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새벽 4시 25분 원래는 4시쯤 도착 하는건데 늘 보던 동네 유기견들 중에 한 마리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언제 새끼를 낳았는지 신통방통하게도 갸우등갸우등 잘 걷지도 못하는 새끼를 오늘 첨 댓구 나왔더라구요 ㅎㅎㅎ대박
준비한 간식거리 나눠 주고 귀여운 새끼들 보냐고 잠시 한눈좀 팔다가 왔네요^^
유일하게 새벽시간 날 방겨 주고 날 기다려 주는 유기견들 때문에 늘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하는 저로써는 요녀석들이 저에 힐링 친구인 샘이죠
더우기 쇼핑몰에서 왕의커피를 주문해서 드시는 분이 홈피에 추운겨울 왕의커피 덕분에 잘 보내고 있다는 댓글에 훈훈한 마음까지 늘 감사하는 마음은 오히려 접니다 그래서 오늘도 고고고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7.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