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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새벽 1시 5분 몇시간 잠을 잔건지 자긴 잔건지 ㅎㅎ 잘 모르겟네요
자연스레 눈이 떠지면 침대에서 벌떡 일어나 씻고 나오는데 마치 내 머리속이 자동 알람장치가 있는 듯 싶습니다
내일 콩 볶을 일이 얼마나 있는지 마치 잠재된 알람 같은게 말입니다 ㅎㅎ
암튼 피곤한 몸을 이끌고 나와 평소엔 카페인을 적게 추출해서 마시는데 오늘은 일부러 카페인을 좀 많이 추출해서
마시니 동공이 확 열리는 기분이네요 ㅎㅎ
남들 보다 늘 일찍 시작하는 저로써는 이런 새벽시간이 친숙도 하고 이 시간이 저의 오감이 잴 예민할때라 로스팅 할때 집중 할 수 있어서 좋은것 같네요 울 횐님들 꿈나라에서 일어나시면 좋은 하루 왕 많이 보내세요^^*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7.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