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요일 새벽 2시 14분 창 밖으론 봄비가 무척이나 포근하게 내리고 있습니다
벌써 겨울이 지나가는 걸까요 어느세 벌써 라는 말이 나오네요 으기 양양 매서운 추위를 몰고 왔던 자신만만했던 기세는 이렇게 봄비로 녹아 버리고 새로운 생명이 다시 태어날 준비를 하는 시기가 왔네요.
사실 좀 많이 피곤했던 몸을 이르켜 세워 집을 나섯지만 내리는 봄비에 피곤도 가시고 맛난 왕의커피 만들 준비좀 해야겠습니다.
이렇게 비오는 날에 로스팅은 언제나 저의 마음을 설레게 하죠
오늘 다가올 시간처럼 말입니다 ^^*
오늘 하루도 울 횐님들 마음속까지 촉촉히 적셔 줄 수 있는 행복한 하루를 봄비와 멋지게 보내시길 바라며 전 이만 휘릭~~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7.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