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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봄봄님도 화이팅요.
    저녁 무렵 자연스럽게 가정을 생각하는 사람은
    가정의 행복을 맛보고 인생의 햇볕을 쬐는 사람이다.
    그는 그 빛으로 아름다운 꽃을 피운다.
    - 베히슈타인 -
    작성자 하루야 작성시간 17.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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