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2학년이 되는 아들의 두번째 학교 가는날 ^^*오늘은 녹색어머니회 신호등 도우미 하러 갔다고 하네요.이젠 2년차 학부모라 참 남다르네요.그래도 아들이 건강하게 잘 자라줘서 고맙네요.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하루야 작성시간 17.03.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