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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새벽 4시 시간 참 빠르네요
이번주는 정말 정신 없이 보낸듯 싶습니다 저녁 늦게까지 매장에서 일하느냐 평소 보다 좀더 힘든 한 주가 아니였나 싶네요
그래도 늘 그렇듯 새벽시간 콩 볶는 일은 늘 저에겐 힐링^^
아직 새벽엔 영하 3도라 춥지만 그래도 이 추위가 얼마 못간다는 사실에 그닥 춥게만 느껴 지진 않네요
어차피 잡고 싶어도 잡을수 없는 시간 처럼 무작정 흘려 보내는 시간을 내 것으로 만들어가는 하루가 되시길 바라며
금요일 모 특별한건 없지만 저에겐 그래도 이 단어가 왠지 기분 좋아 지는 것 처럼 오늘 하루도 기분 좋게
왕의커피와 함께 힘차게 시작하시구요 전 로스팅 하러 고고고 갑니다 ~~~~~~^^*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7.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