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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새벽 3시 44분 어제 늦은 시간까지 일 좀 보고 잠든 시간 11시 30분 4시간도 못 자고 나와서 그런지 몸이 무척이나 무겁네요 이럴땐 진한 커피가 보약이겠죠 ㅎㅎ
일부러 카페인 추출을 좀더 해서 로스팅기 예열하기 전까지 컨디션 회복하고 있는 중입니다.
다들 금요일이라 설레는 마음이겠지만 전 늘 하루가 똑같다 보니 사실상 금요일이 별 의미는 없습니다
제가 움직이고 제가 앞으로 나갈수 있는 힘은 울 횐님들과 많은 분들이 왕의커피를 아껴 주시고 사랑해 주시는 힘이랍니다
나이가 나이인지라 저두 힘에 겨울때가 있지만 커피쟁이란 직원에 늘 감사하며 오늘도 열심히 맛난 왕의커피 볶으러 갑니다 울횐님들도 오늘 홧팅요^^*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7.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