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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밤 11시 10분 이른 저녁을 먹고 잠시 눈을 감았는데 어느세 제 몸은 이렇게 공장에 와있네요
내일 월요일 나갈 원두들도 많지만서두 아침일찍 매장으로 재빙기 설치하러 기사님이 온다고 연락이 와서 평소 보다
좀더 빨리 공장에 나왔습니다
밤세 로스팅 하고 아침에 매장가서 일 보고 오후엔 목동점도 들려봐야 하고 다른 가맹점 자리가 나와서 그곳도 가봐야 하고 제 몸이 언제까지 버터줄수 있을지 잘 모르겠지만
밤세 커피를 볶는 동안 만큼은 저에겐 행복 그 자체입니다
울 횐님들은 지금부터 잠자리에 들 시간이겠네요 좋은 꿈 많이 꾸시구 새로운 한 주 힘차게 시작하시길 바랄께요
전 로스팅 하러 갑니다 휘릭~~~~~~~~~~~~~~~~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7.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