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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라타너스님 글을 보니 창문을 열어보니 노오~~란 개나리가
    눈에 쏙~~옥 들어오네요.
    언제 저렇게 활짝 피어 있었는지...
    너무 여유없이 생활하는 것은 아닌지 살짝 반성하는 시간이 되었어요. ㅋㅋ
    작성자 꽃이피다 작성시간 17.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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