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타너스님 글을 보니 창문을 열어보니 노오~~란 개나리가 눈에 쏙~~옥 들어오네요.언제 저렇게 활짝 피어 있었는지... 너무 여유없이 생활하는 것은 아닌지 살짝 반성하는 시간이 되었어요. ㅋㅋ 작성자 꽃이피다 작성시간 17.03.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