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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새벽 3시 30분 어제 보단 약간 차가운 새벽공기가 온 몸을 긴장하게 하네요
공장으로 오는 길에 동네 유기견들 간식들 나눠 주고 몇마디 던지며 인사를 나누는게 일상이지만 늘 요녀석들 커가는 모습과 새끼들이 자라는 모습을 볼때마다 누군가는 왕의커피를 이렇게 지켜 보고 있게구나 하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늘 노력하고 늘 겸소하고 늘 그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다 보면 왕의커피도 서서히 커가겠죠
몇년째 반복되는 이런 생활이 아주 가끔은 절 우울하게 만들때도 있지만 왕의커피 곁에는 늘 여러분들이 계셔서 희망이 보여 오늘도 힘차게 달려 보려 합니다
울 횐님들도 오늘 하루 홧팅하세요 사랑합니다 ^^*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7.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