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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밤 10시 45분 공장입니다
서울에서 가맹점 때문에 일 좀 보고 집으로 들어가려다 아무리 봐도 늦을것 같고 잠들면 새벽 일찍 나오기 넘 힘들것 같고
로스팅 할 것들도 많아서 집으로 안가고 공장으로 와서 이렇게 로스팅 준비를 하고 있네요
오늘 길에 차량이 어찌나 밀리던지 다들 집으로 퇴근하는데 전 집이 아닌 공장으로 향하는데 기분이 참 묘하더라구요
밤새 로스팅하고 내일 오전엔 또 매장에서 약속도 있고 저녁때 손님하고 약속도 있고 할일이 정말이지 끝도 없네요
가끔은 바쁜일정때문에 깜박할때가 있는데 이러다 침해가 오는건 아닌가 하는 이렇게 내몸을 넘 아끼지 않고 쓰다보면
언젠간 아니겠죠 ㅎㅎ오늘도 전 달려봅니다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7.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