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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새벽 4시 어제 내린 비때문인지 아침 공기가 정말 시원시원 하네요
초생달인데도 마치 보름달 처럼 밝은 느낌이 동네 유기견들까지 깨워 놓은듯 요녀석들 이른 새벽부터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낼 모레 또 비가 한 차례 온다고 하고 그다음부턴 비 소식은 당분간 없던데 진짜 봄인가 보네요
오늘은 브라질에서 또 손님들이 와서 오후엔 손님들과 함께 있어야 할테고 저녁땐 가맹점 문의로 상담도해야 하고
하루가 금세 지나갈듯 싶네요 다행이 여태 아픈데없이 잘 버텨왔는데 울 횐님들도 늘 건강 유념하시구요
오늘 하루도 늘 긍정의 생각으로 좋은것만 생각하며 난 특별한 사람이다 라고 스스로에게 주문을 외우며 좋은 굿데이요^^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7.04.19